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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동해야겠다는 생각은
늘 마음 한쪽에 있었어요.
그런데 막상 나가려면 괜히 귀찮아지더라고요.
날씨 핑계도 대고
시간 없다는 말도 하면서
오늘은 그냥 쉬자고 넘긴 날이 많았어요.
그러다 보니 몸이 먼저 반응하더라고요.

왜 이렇게 운동이 멀어졌을까
운동은 늘
큰 결심이 필요한 일처럼 느껴졌어요.
헬스장 가방 챙기는 것부터 부담이었거든요.
그래서 가볍게라도
집에서 할 수 있는 게 있으면 좋겠다고
막연히 생각만 하고 있었던 것 같아요.
생각보다 오래요.

그래서 선택한 손리 에어 스텝퍼 조이 스텝밀
손리 에어 스텝퍼 조이 스텝밀을 처음 써봤을 때
생각보다 자연스럽다는 느낌이 먼저 들었어요.
그냥 계단 오르듯 몸이 움직이더라고요.
크게 힘주지 않아도
천천히 호흡이 올라가고
몸이 데워지는 게 느껴졌어요.
이 정도면 괜찮겠다 싶었어요.
이게 어떤 느낌인지,
한 번 직접 보는 게 더 빠를지도 모르겠어요.

왜 이 스텝퍼는 다르게 느껴졌을까
발을 올리고 내리는 동작이
부담스럽지 않아서
TV 보면서도 자연스럽게 하게 돼요.
운동 같지 않은 운동 느낌이었어요.
소음도 크지 않아서
시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
집 안에서 쓰기 편하더라고요.
이 점이 꽤 마음에 들었어요.
짧게 타도
종아리랑 허벅지가 먼저 반응해서
아, 이건 제대로 쓰이겠구나 싶었어요.
괜히 만족스러웠어요.

이런 분들이라면 잘 맞을 것 같아요
운동을 해야 한다는 생각은 있지만
늘 시작이 어려웠던 분들이나
밖에 나가는 게 부담스러운 분들이요.
딱 그 중간 지점 같은 느낌이에요.
하루에 조금씩이라도
몸을 움직이는 습관을 만들고 싶다면
한 번쯤은 눈여겨봐도 좋을 것 같아요.
저는 그렇게 느꼈어요.